
바다를 들이는 창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는 애월 바다와 일몰을 거실 안으로 들입니다. 창이 곧 풍경이 되도록 가구와 조명을 절제했습니다.
제주옥빛은 어도봉남길의 현무암 돌담과 디딤석 진입로가 안내하는 베이지 큐브 독채 두 동입니다.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로 들어오는 애월 바다와 일몰, 라탄·우드·트라버틴의 따뜻한 내추럴 인테리어, 그리고 손그림 감귤 노렌으로 드러나는 제주의 정체성을 한자리에 담았습니다.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는 애월 바다와 일몰을 거실 안으로 들입니다. 창이 곧 풍경이 되도록 가구와 조명을 절제했습니다.

현관의 손그림 감귤 노렌과 작은 감귤 화분, 슬랫 우드 천장과 라탄 펜던트가 "제주에 왔다"는 한 장면을 만듭니다.

제주 현무암 돌담과 디딤석 진입로, 베이지 큐브의 따뜻한 면. 밤이 내리면 발광 포인트와 다운라이트가 켜지고 별이 보입니다.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 너머로 애월 바다와 해 질 녘 핑크빛 하늘이 들어옵니다. 거실에 앉아 풍경을 누리는 시간이 제주옥빛의 중심입니다.
라탄(케인)·우드·트라버틴과 코브 간접조명. 정돈된 선과 따뜻한 소재가 머무는 내내 손에 익는 편안함을 줍니다.

아치형 도어와 테라코타 핑크 톤의 복도, 다크 우드 플랫폼 위 화이트 베딩과 라탄 라이트. 해 질 녘의 무드를 담은 침실입니다.
어도봉(어도오름) 자락의 한적한 입지와 현무암 돌담, 손그림 감귤 노렌까지 — 제주 애월의 결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애월 어도봉 자락, 현무암 돌담 위 베이지 큐브 독채에서 픽처 윈도우 너머 바다와 일몰을 누려 보세요. 예약·문의는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