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옥빛 이야기

제주 애월 어도봉 자락, 현무암 돌담 위 베이지 큐브 오션뷰 독채 두 동. 바다와 일몰, 따뜻한 소재와 제주의 정체성을 담은 스테이입니다.

현무암 돌담 위 베이지 큐브 독채 두 동과 별이 보이는 제주의 밤하늘.
JEJU OKBIT

애월 어도봉, 바다와 돌담 사이의 독채

제주옥빛은 어도봉남길의 현무암 돌담과 디딤석 진입로가 안내하는 베이지 큐브 독채 두 동입니다.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로 들어오는 애월 바다와 일몰, 라탄·우드·트라버틴의 따뜻한 내추럴 인테리어, 그리고 손그림 감귤 노렌으로 드러나는 제주의 정체성을 한자리에 담았습니다.

바다를 들이는 창

바다를 들이는 창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는 애월 바다와 일몰을 거실 안으로 들입니다. 창이 곧 풍경이 되도록 가구와 조명을 절제했습니다.

제주의 정체성

제주의 정체성

현관의 손그림 감귤 노렌과 작은 감귤 화분, 슬랫 우드 천장과 라탄 펜던트가 "제주에 왔다"는 한 장면을 만듭니다.

돌담 위의 큐브

돌담 위의 큐브

제주 현무암 돌담과 디딤석 진입로, 베이지 큐브의 따뜻한 면. 밤이 내리면 발광 포인트와 다운라이트가 켜지고 별이 보입니다.

제주옥빛이 담은 네 가지 결

오션프론트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 너머로 애월 바다와 해 질 녘 핑크빛 하늘이 들어옵니다. 거실에 앉아 풍경을 누리는 시간이 제주옥빛의 중심입니다.

따뜻한 내추럴

라탄(케인)·우드·트라버틴과 코브 간접조명. 정돈된 선과 따뜻한 소재가 머무는 내내 손에 익는 편안함을 줍니다.

다크 우드 플랫폼 위 화이트 베딩과 점등된 라탄 라이트, 통창 너머 현무암 벽이 보이는 일몰 침실.

감성 침실

아치형 도어와 테라코타 핑크 톤의 복도, 다크 우드 플랫폼 위 화이트 베딩과 라탄 라이트. 해 질 녘의 무드를 담은 침실입니다.

제주 로컬

어도봉(어도오름) 자락의 한적한 입지와 현무암 돌담, 손그림 감귤 노렌까지 — 제주 애월의 결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제주옥빛 현관 — 슬랫 우드 천장 아래 라탄 펜던트와 손그림 감귤 노렌.

제주옥빛에서의 하루를 예약하세요

애월 어도봉 자락, 현무암 돌담 위 베이지 큐브 독채에서 픽처 윈도우 너머 바다와 일몰을 누려 보세요. 예약·문의는 전화 또는 네이버 플레이스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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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옥빛 침실 디테일 — 천장 코브 간접조명과 다크 우드 플랫폼 위 화이트 베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