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 애월 바다와 일몰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 애월 바다와 일몰

창이 곧 풍경

거실에 들어서면 가로로 긴 픽처 윈도우가 애월 바다와 해 질 녘의 핑크빛 하늘을 그대로 들입니다. 크림색 곡선 패브릭 소파와 라탄(케인) 식탁, 우드 창틀이 풍경을 받칩니다.

라탄·우드·트라버틴

키친에는 체리우드 상·하부장과 트라버틴(테라조) 카운터, 레트로 크림 전자레인지·전기포트가 놓여 있습니다. 라탄 화병과 케인 의자가 따뜻한 내추럴 무드를 더합니다.

코브 조명의 저녁

천장 코브(간접) 조명이 켜지면 거실 전체가 부드러운 빛으로 물듭니다. 정돈된 선과 따뜻한 소재가 만드는, 오래 머물고 싶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