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 감귤 노렌, 제주의 정체성

손그림 감귤 노렌, 제주의 정체성

현관에서 만나는 제주

노출 콘크리트 벽과 슬랫 우드 천장 아래, 화이트 도어에 걸린 손그림 감귤 노렌과 작은 감귤 화분이 "제주에 왔다"는 한 장면으로 집의 정체성을 마무리합니다.

아치 도어 너머 침실

안쪽으로는 아치형 도어와 테라코타 핑크 톤의 복도가 침실로 이어집니다. 다크 우드 플랫폼 위 화이트 베딩과 점등된 라탄 라이트가 해 질 녘의 무드를 만듭니다.

디테일에 머무는 손길

라탄 펜던트, 우드 거울, 강자갈 배수홈, 짚방석과 라탄 사이드 테이블까지 — 작은 소재 하나하나가 따뜻하게 정돈되어 있습니다.